History
설립 배경 & 연혁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 창립(2019)부터 4기까지의 발자취
설립 배경
한국 내 이주민 인구가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교회와 NGO 현장에서는 각자도생의 한계를 절감하기 시작했습니다. 중복 지원, 정보 단절, 재정 불균형 등 연합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전국 각지에서 이주민 사역을 감당하던 목회자·사역자들이 모여, "흩어져 있으면 약하고, 함께하면 강하다"는 신념으로 2019년 12월 27일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KIMA)를 창립하였습니다. 이 날짜는 도메인(kima2019.org)과 사무국 이메일(kima20191227@gmail.com)에도 새겨져 있습니다.
KIMA는 하나님의 명령(창 1:26; 마 28:18-20)을 준행하여 이 땅에 보내신 이주민들을 각양의 은사(엡 4:11-16)를 통해 그리스도의 모범(빌 2:1-11)을 따라 섬기는 연합 기관입니다.
연혁
한국이주민선교연합회(KIMA) 창립총회 — 오륜교회 그레이스홀
COVID-19 대응 — 온라인 리스닝콜 전환, 이주민 긴급 지원 정보 공유
임시총회 — 안양새중앙교회
제1차 정관개정위원회 개최
제2기 정기총회 — 새중앙교회
언어권별·지역별 위원장 체계 정비 및 사역 네트워크 확장
리스닝콜 정례화 — 전국 사역자 연합 소통 채널 운영
제3기 정기총회
회원 디렉토리 구축 및 전국 단체 네트워크 가시화 추진
정기총회 (3기 연차)
KIMA 홈페이지(kima2019.org) 리뉴얼 및 플랫폼 고도화
말레이시아 BEM(Borneo Evangelical Mission)과 MOU 체결
제4기 정기총회 출범
400만 이주민 시대를 향한 디지털 전환 및 세계선교 연대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