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이주민 연합 선교회 스리랑카 지부에는 한인 선교사 3명, 현지 사역자 2명이 스리랑카로 귀국하는 근로자를 현지 교회에 연결시켜 드리고 계속해서 영적으로 케어하는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한국에서 교회에 출석했던 근로자분이 스리랑카로 귀국했을 때 빠른 시간안에 현지 교회로 연결시켜서 신앙생활을 계속하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귀국하시는 분의 연락처와 주소, 영적 상태 등을 저희 선교회에 알려 주시면 스리랑카 지부의 선교사님들이 귀국자분의 집을 방문하여 가까운 현지 교회를 찾아서 연결 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캔디 지역에서는 귀국자들이 한달에 한번 모임도 가지고 있습니다.
문의 : 고현미 목사 (010-4173-7681), 이창호 선교사 (010-3951-8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