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치헌목사님이 목회하는 울산 씨티센터교회는 이제 이주민교회 가운데 우리나라에도 Intercultural Church의 시작을 알리는 훌륭한 모델이었습니다. 특히 Believing에 앞서 Belonging을 우선함으로써 외로운 BMB들에게 소속감과 안정감을 갖도록한다는 Joining the Family가 보여주는 착상은 매우 현실적이고 효과적임을 일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러운 3B(Belonging Believing Behaving)라는 3단계 적용을 이해할 수 있었죠.
한국적 선교 프레임을 벗어나 helper가 아닌 facilitator로서 서로 배우고 상호간 축복받는 아름다운 여정은 BMB들의 마음을 활짝 열게하는 최고의 선교적 접근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신목사님이 펴낸 도서 <존재만으로 특별한 다문화교회 >가 ebook으로도 나와있군요.